스위스재보험 중국내 농업의 우선순위

스위스재보험 중국 담당 수석 책임자 로버트 위스트 (Robert Wiest)가 베이징시 정부와 체결한 재보험 계약의 중요성에 대하여 의견을 피력했다.

농업은 중국에서 스위스재보험의 우선순위 중 어디에 속하는가?

농업은 중국 사회경제의 발전에 있어 핵심이자 기본이기 때문에 스위스재보험의 최고 우선순위이며 세계적으로 특히 중국에서 스위스재보험의 핵심 화두이다. 스위스재보험은 농업에 대한 세계적인 전문지식과 중국 보험산업 및 정부기관과의 민관 파트너십을 추진하는데 대한 스위스재보험의 의지를 결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다. 다시 말해 스위스재보험은 파트너 이상으로 중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Win-Win 솔루션을 달성할 수 있다.

이와 유사한 계약이 다른 사업에도 적용될 수 있는가?

베이징시 정부가 농업에 있어서 위험을 재보험 분야로 이전하게 될 방식은 지진, 태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에 대한 인프라 노출 위험에도 적용할 수 있다. 중국은 자연재해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재)보험 가입률이 높으면 중국의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및 사회 발전을 저해할 수 있는 이러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정적인 손실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로써 역내 정부가 이 분야에 대한 스위스재보험의 위험관리 전문지식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

중국의 규제 당국이 이러한 재보험 계약을 보는 관점은?

중국의 규제 당국은 이러한 혁신적인 조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베이징시 정부에 특별 승인을 해주었다.  스위스재보험은 중국보험감독위원회 (China Insurance Regulatory Commission (CIRC)) 저우 얀리 (Zhou Yanli)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계약의 조인식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저우 얀리 부위원장은 이러한 형태의 계약을 통해서 중국의 농업 보험 위험 관리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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