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 카를로 연례회의

전세계 손해보험 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은 지난 53년간 매년 9월이면 몬테 카를로에 모여 그 해의 보험 갱신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으며 올해도 예외는 아니었다. 스위스재보험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올해의 관심은 당연히 세계금융위기와 그로 인한 과제에 집중되었다.

스위스재보험은 이번 몬테 카를로 연례회의에서 금융위기의 광범위한 영향에 대한 토론의 진행을 맡았다.

이번 토론은 “위기로 인한 기회는 무엇이며 그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스위스재보험의 클라이언트 마켓 총 책임자 미쉘 리에스 (Michel M. Liès), 스위스재보험의 CRO, 라지 싱(Raj Singh), 파이낸셜 타임즈의 길리안 테트(Gillian Tett)가 참석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리에스는 위기가 재/보험 업계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면서 보험업계의 미래를 보증하는 수단으로서 사전 대응에서 사후 대응으로 신속한 우선순위의 재조정이 이루어져아 함을 강조하였다.

테트는 금융업계의 신뢰 재구축 과제를 중심으로 신용위기의 원인이 된 3가지 문제점과 신뢰 및 신용을 회복하기 위해 기업이 해야 할 일에 대해 밝혔다.

싱은 위기로 드러난 문제점과 그로 인한 교훈 등 위기가 위험관리 및 규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명하였다. 싱은 보험업계에 부적절한 규제 대응을 피하고 견실한 위험 및 자본 관리를 위한 인센티브를 확보하기 위해서 보험업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스위스 재보험의 CEO 스테판 리페는 다음해 보험 갱신과 관련하여 “스위스재보험의 우선과제는 고객과 주주를 위해 자사의 역량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다. 2009년 전반에 걸쳐 재보험 시장의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재보험은 고객의 신뢰를 유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토론 “위기로 인한 기회는 무엇이며 그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한 세부 정보와 발표 내용을 다운로드하실 분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2009년 9월


$content.hideMoreStories

sigma 5/2016 – Strategic reinsurance...

There is a growing trend toward more holistic and customised use of reinsurance and insurance solutions.

Read the whole story

sigma 4/2016 - Mutual insurance...

Over the past few years, premiums written by mutual insurers have outpaced the growth of the wider insurance market. The sector has undergone a modest recovery but also faces new challenges.

Read the whol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