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재보험, 성장기회 포착에 유리한 입지 확보

아시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재보험은 견실한 자본력, 엄격한 언더라이팅,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기회 포착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스위스재보험 아시아 부문 책임자 마틴 파커(Martyn Parker)는 말한다.

장기간에 걸친 소프트 사이클 이후, 재보험 요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으나 아직도 요율의 소프트닝 여지가 남아 있다. 더욱이  장기화된 사상 최저 금리는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스위스재보험 아시아 부문 책임자 마틴 파커는 “스위스재보험은 견실한 자본력, 엄격한 언더라이팅, 입증된 혁신 역량, 강력한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성장의 기회를 포착하는데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저금리, 주식 시장의 변동성,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과 같은 지금의 아시아 경제 여건은 업계에 심각한 도전 과제를 가져다 준다. 이러한 상황에서 체계화된 언더라이팅 및 저위험 자산 운용을 기반으로 한 다각화, 규모의 이점 및 민첩성은 미래 성공 전략의 핵심이다. 출재사 및 고객사에 대한 스위스재보험의 가치 제안은 변함이 없으며, 그 어느때 보다 견실하다"라고 덧붙였다.

스위스재보험은 (재)보험 시장에서 최적의 성장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조직구조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자연 재해 및 저금리

마틴 파커는 뉴질랜드와 일본에서 발생한 심각한 지진, 호주의 홍수  등 2010-2011년에 걸쳐 아시아에서 발생한 일련의 자연 재해로 인해 자연 재해 요율이  2011년 4월과 7월 사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 부분의 언더라이팅 조건, 특히 손실이 발생한 지역이나 모델링상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지역에 대한 조건이  현저히 개선되었다"고 덧붙였다.

반면 특종보험에서는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은 편이다. 시장 참여자들이 지급 준비금을 지속적으로 환입함에 따라 시장에는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생겼다. 그러나 머지않아 저금리의 여파를 실감케 될 것이며 일정 시점에 이르러서는 거품이 붕괴될 것이다.

저금리는 지난 3년간 업계에 실질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합산비율을 더 크게 낮추지 않으면, 업계의 수익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축소될 것이다.

스위스재보험은 향후 3~15개월 동안 어느 정도의  광범위한 시장의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

혁신 역량

마틴 파커는 스위스재보험이 항상 혁신을 도모해 왔다고 말했다. 혁신적인 지수 기반 보험 상품을 도입, 베트남 농업보험 합자회사(Vietnam Agribank Insurance Joint Sotck Co)가 자연 재해로 인해  대출금 상환이  어려워질 수 있는 베트남 지역의(최대 10개 지역) 벼 재배 농가에  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연방 및 주 정부의 핵심 부처와 정부 이해관계자들간의 건설적인 소통을 도모하고, 미디어를 통해 재난 대비를 위한 자금 조성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등 민관 파트너십 형성을 통해  재해 리스크 관리 및 자금 조성 개선을 주도했다.

중국 쿤밍에서는 재보험과 기술적 지원을 통해 오염 배상책임 보험 사업을 지원하는 시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착수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중국의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또한 스위스재보험은 아시아 최초로 베이징에서 환경 오염 문제를 논의하는  Geneva Association Liability Regimes를 주최했다.

스위스재보험은 혁신적인 보험 연계 증권을 통해 특정 리스크를 자본시장으로 이전했다. 일본 지진과 태풍, 북대서양 허리케인, 유럽 겨울 폭풍 및 캘리포니아 지진을 통합한 재해채권(CAT bond), 호주 지진과 미국의 대형 이재를 통합한 재해채권(CAT bond) 등이 이에 해당한다.

견실한 자본력

자본력 면에서 스위스재보험은 S&P의  AA- 등급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넘는 충분한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중한 자산 운용 전략과 더불어 스위스재보험은 소프트 사이클 기간 동안에 엄격한 언더라이팅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이전 연도 가격 적정성이 충족되지 않은 경우 시장 점유율을 조정해왔다. 2011년의 경우, 성공적인 계약 갱신을 통해 손해보험 특약 포트폴리오는 20% 증가하는 동시에 가격 적정성을 유지했다.

마틴 파커는 "스위스재보험은 위험 및 언더라이팅에 대한 자사만의 깊이 있는 지식과 어려운 시장 여건을 극복할 수 있는 자산 운용 전략을 보유하고 있고,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스위스재보험의 자본력은 탁월하다. 이러한 모든 여건은 스위스재보험이 고객과 함께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데 이상적이다"라고 밝혔다.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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