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은 작년 9월 발간한 온라인 언더라이팅 매뉴얼 'Life Guide 한국어판(Life Guide Korean)'에 언더라이터가 접하는 다빈도 질환 73개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은 작년 9월 발간한 온라인 언더라이팅 매뉴얼 'Life Guide 한국어판(Life Guide Korean)'에 언더라이터가 접하는 다빈도 질환 73개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위스재보험 Life Guide는 한국 고객에게 124개 질환 및 7개 계산기에 대한 언더라이팅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스위스재보험은 또한 2014년도 Life Guide 론칭 시 올해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84페이지 분량의 「암담보 가이드라인(Cancer only guide)」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 수석언더라이터 박수진 부장은 "작년 Life Guide 한국어판을 처음 발간하면서 업데이트 버전을 약속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한국어판을 출간한 후 Life Guide 사용이 훨씬 쉽고 간편해졌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 우리는 앞으로도 Life Guide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은 매년 다빈도 질환을 추가하는 형식으로 Life Guide를 업데이트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Life Guide 외에도 스위스재보험이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e-Learning" 한국어판을 출시하는 등 주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Life Guide는 보험 업계 최초의 근거 중심(Evidence-Based) 온라인 언더라이팅 매뉴얼로서 전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이 매일 사용하고 있으며 업계를 선도하는 매뉴얼로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Life Guide는 전세계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한국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2014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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