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가이드 한글버전 3.0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은 지난 9월 1일 온라인 언더라이팅 매뉴얼인 Life Guide Korean Version 3.0(라이프 가이드 한글버전 3.0)*을 성공리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3년 첫 한글 버전 출시 이후 지금까지 한글로 번역된 질환은 153개로 언더라이터가 보험 가입 심사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대부분의 질환이 포함되게 되었다.

특히 스위스재보험은 이번 한글 버전을 출시하면서, 몇 가지 질환의 심사 기준을 업데이트하였는데, 그 중에 C형 간염이 눈에 띈다. 스위스재보험의 글로벌 언더라이팅팀과 함께 C형 간염에 대한 EBR(Evidence-Based-Raiting)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신휘 사의는 "지난 10년 동안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 진척, 자연 경과 및 치료 효과에 대한 이해,  새로운 치료 약제의 등장 등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들이 발표되어 새로운 근거 중심에 의한 C형 간염 인수 지침을 수정 보완하였고, 이를 통해서 대부분의 회사에서 그 동안 인수가 어려웠던 해당 질환의 인수 폭을 상당히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C형 간염에 대한 EBR(Evidence-Based-Rating) 결과와 새롭게 개정된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실시될 스위스재보험의 시니어 언더라이터 교육 과정(Step Up Course)에서 자세히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스위스재보험은 사용자 중심의 언더라이팅 매뉴얼로 한국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추가 버전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은2013년 9월 최초의 한글 버전인Life Guide Korean Version 1.0을 선보인 후,  매년 업그레이드된 한글 버전을 출시하고 있으며, 2014년 상반기에는 재보험사 업계 최초로 암 상품만을 위한 가이드라인(Cancer Only Guideline)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EBR이란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한 언더라이팅 가이드라인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의학의 발전으로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되거나 법적인 환경 변화, 각 지역별 특성이나 세계적인 트렌드 변화 등이 반영되어야 하는 경우 스위스재보험의 전세계 사의 및 언더라이터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이 리뷰를 진행하고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201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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