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loc Q2 Results News 2009 Issue 4 헤드라인, 그 너머를 들여다보다

스위스재보험이 자본력을 개선, AA 등급이 요구하는 자본을 45억 스위스프랑 이상 초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 2분기 손실을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 스위스재보험의 아시아 지역 CFO 애들린 췐(Adelyn Chen)으로부터 그 이유를 들어보았다.

2009년 8월

세계 경제가 여전히 변동성이 있긴 하나 점진적인 회복의 기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재보험이 2009년 2분기 3억8천1백만 스위스프랑의 순손실을 기록했다는 사실은 실망스러워 보였을 것이다. 적어도 이 수치만을 보면 그렇게 보일 것이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에서 알 수 있듯이 스위스재보험은 분명 더욱 견실해졌다. 

  • 현 자본력 AA 등급 요구자본45억 스위스프랑 초과
  • 핵심 사업부문 성과 견실: 손해보험 합산비율 89.4%로 업계 최저
  • 2009년 7월 1일 손해보험 계약갱신에서 4% 요율 증가 기록, 점진적 시장 경화현상에 대한 예상 반영
  • 고위험 투자 포트폴리오의 축소

그렇다면 핵심 사업의 견실함에도 불구하고 손실을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

“회계 불균형”이 그 원인: 신용 스프레드의 축소로 회사채 헤지펀드에서 11억 스위스프랑의 시가평가 손실을 기록하였으나 해당 회사채는 실질적로는 19억 스위스프랑의 미실현 이익을 달성하였다.

그러나 회계규정에 따르면 이와 같은 이익과 손실을 단순 합산할 수 없다. 오히려 헤지펀드에 대한 시가평가 손실이 손익에 반영되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이러한 기초채권(Underlying Bonds)의 수익은 다른 곳에 반영된다. 즉, 지난 분기 말 236억 스위스프랑에서 2009년 6월 말 238억 스위스프랑으로 증가한 스위스재보험의 자기자본 개선으로 반영되었다.

실제로 다수의 주요 보험 애널리스트들은 스위스재보험의 2009년 2분기 성과가 실질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한다.

스위스재보험에 있어 무엇보다 우선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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