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loc Longevity 2010 Issue 1 스위스재보험, 영국 지방정부 연금 펀드의 장수 위험을 보호할 영국

2009년12월 스위스재보험 최초로 연금펀드와 장수위험에 대한 거래가 체결되었다. 이로써 스위스재보험은 영국 버크셔 주(州) 연금펀드(RBPF)에 장수위험의 불확실성에 대한 담보를 제공하게 되고 대상 연금의 규모는 17억 스위스프랑에 이른다.

스위스재보험의 생명보험 담당 책임자 크리스찬 무멘탈러 (Christian Mumenthaler)는 “이같은 혁신적인 거래의 체결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이는 스위스재보험 최초의 연금펀드를 대상으로 하는 장수위험 보장 계약일 뿐 아니라 정부기관을 위한 세계 최초의 순수 장수위험의 이전계약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직접적인 보험계약을 통해 RBPF의 기존 연금 수령자들을 위한 장수위험을 이전하는 것이다. 이는2009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연금이 지급된 연금펀드 11,000개, 약17억 스위스프랑에 대한 연금지급의무를 담보한다.

 

RBPF 연금펀드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스위스재보험에 정기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한다. 스위스재보험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변동’ 연금 혜택을 보장하며 이에 대한 비용은 연금수령자가 얼마나 장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결과적으로 RBPF는 연금 수령자들에게 연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지만 향후 장수에 대한 불확실성 및 변동성이 가져오는 위험은 스위스재보험이 인수하는 것이다. 단 자산에 대한 법적 소유권 및 투자전략에 대한 통제권은 전적으로 RBPF가 가진다.

 

“연금 기관을 대상으로 장수위험 이전에 대한 자사의 직접적인 활동을 확대한 이후 최초 계약을 이처럼 빨리 체결하기 되어 기쁘다. 이는 스위스재보험이 고객을 위해 개발한 검증된 솔루션을 연금제도에 적용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고 스위스재보험 측 거래 책임자 코스타스 이아소우미(Costas Yiasoumi)가 밝혔다.

 

장수위험 부문: 스위스재보험의 성장사업

 

평균수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장수위험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연금펀드와 생명보험사들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증가함에 따라 재보험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는 생명 및 건강보험 재보험 시장의 리더인 스위스재보험에게 큰 기회이다. 자사는 민간 기업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을 위한 장수위험이전 솔루션을 앞서 개발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수위험은 더욱 효과적으로 통제될 수 있을 것이다.”고 크리스찬 무멘탈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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