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리, 2011년 2분기 순이익 9억 6천만달러, 자기자본이익률 15.6% 기록

  • 모든 분야에 걸쳐 견실한 금융 실적
  • 78.4%의 우수한 손해보험 합산비율
  • 성공적 7월 계약 갱신으로 수익 증가
  • 불안정한 금융시장 환경에도 불구, 우수한 투자 실적
  • 5개년 목표 달성, 여전히 최우선 순위

2011년 8월 4일, 취리히 — 2010년 2분기 8억1천2백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스위스리는 2011년 2분기 9억 6천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 같이 양호한 실적은 모든 사업분야에 해당되는 것으로 15.6%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기록했다.

스위스리의 최고경영자 스테판 리페(Stefan Lippe)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스위스리 그룹은 2분기에 견실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손해보험, 생명보험, 자산운용의 모든 부문에 걸쳐 나타났다.  더욱이 스위스리의 향후 성장 목표는 7월의 성공적인 계약갱신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이 같은 결과에는 손해보험 시장의 점진적 요율 경화도 반영된 것이다.”

자기자본, 2백 4십 8억달러로 증가

스위스리의 전체 순이익은 2사분기 18% 증가해 9억 6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2.37달러(2.56스위스프랑)을 기록했던 주당순이익은 2011년 2사분기 2.8달러(2.55스위스프랑)를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4억달러 증가한 2백 4십 8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사분기에 주주들에게 지급한 약 10억달러의 배당금을 상쇄하고도 남는 수준이다.  전년 동기 13.4%를 기록한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은 15.6%로 증가했다.  2011년 3월 말 71.26달러(65.19스위스프랑)였던 보통주당 장부가액은 2011년 6월 말 72.37달러(60.94스위스프랑)을 기록했다.

모든 분야에 걸쳐 나타난 견실한 실적 양호한 합산비율

2010년 2분기 4억5천5백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손해보험 부문은 2011년 2분기 9억 9천 3백만달러로 증가했으며, 합산비율은 102%에서 78.4%로 향상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언더라이팅, 이전 사고연도에 대한 손실금의 하향보정, 순이익 증가, 대규모 클레임의 감소에 기인한다.  경과보험료는 12.6%(고정 환율 기준 7.1%) 증가했으며 이는 우수한 갱신결과는 물론 2011년 상반기 착수한 신규 사업을 반영한 결과이다.

생명보험 부문의 영업이익은 유병률 감소 추세에 힘입어 13.4% 증가한 1억 6천1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Admin Re® 부문의 구조조정 비용을 포함한 5천7백만 달러의 추가 비용으로 일부 상쇄 되었다.  2011년 2분기 지급률(benefit ratio)은 87.0%를 기록했다.

자산운용 부문은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매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12억달러를 기록한 영업이익은 2011년 2분기 13억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국채 및 회사채에 대한 높은 투자소득과 주식 및 대체 투자에 대한 긍정적 시가평가에 힘입은 결과이다.  연환산 투자수익률(ROI)은 4.3%(전년 동기 5.8%에서 감소), 연환산 총투자수익률은 8.1%(전년 동기 13.2%)를 기록했다.

최근 유럽의 국가채무위기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은 여전히 우려요소로 남아있다.  스위스리는 2009년 말 Non-AAA 등급 유럽 국채에 대한 위험을 줄이고자 단호한 조치를 취한 이후 현재는 주변 유로존 국가가 발행한 국채 7천8백만 달러만을 보유하고 있다.  스위스리는 그리스 국채를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다.

2011 7 우수한 갱신실적으로 수익 증가

스위스리는 향상된 시장여건과 요율이 경화되는 환경 속에서 여전히 체계적인 언더라이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스위스리의 손해보험 특약 전체의 약 18%를 차지하는 7월 계약 갱신에서는 8.0%의 매출신장을 보였다.  7월 갱신된 계약에 대한 위험 조정 요율 적정성은 약 5% 포인트 증가했다.  스위스리는 주로 호주, 뉴질랜드, 미국에서의 자연재해담보 수요의 증가로 전체보험료 수입 및 요율을 높일 수 있었다.  스위스리는 손해보험 부문 런오프 계약은 양호한 요율로 성사시킬 수 있었으나 요율이 자사의 요건을 충족시키지 않는 특종보험 부문에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했다.

스위스리는 올 해의 계약갱신에서 현재까지 우량한 포트폴리오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 해 들어 현재까지 스위스리의 특약 포트폴리오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억달러(20%) 상승한 122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인 곳은 아시아였다.

재보험시장이 반등하기 시작함에 따라 스위스리는 향후 6~18개월 동안 추가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재무목표 달성을 위한 진전과 함께 , 고객 맞춤 혁신적 솔루션에 집중 지속

2011년 2월 스위스리는 신 5개년 재무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스위스리는 5개년 목표 달성을 위한 상당한 진전을 이번 2분기에서 이루었으며 이 기간동안 자기자본이익률(ROE)은15.6%를 기록했다.

스테판 리페는 “이번 재무 목표 달성은 스위스리의 가장 최우선 과제이며,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해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급속히 변하는 환경에 따라 고객의 니즈 또한 진화하고 있다.  스위스리는 고객이 비지니스 영역을 재조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스위스리는  2분기 Admin Re® 및 손해보험 런오프 거래를 성공적으로 성사시킬 수 있었다.

불안정한 시장환경 속에서도  기회 포착

스위스리는 지속적인 변동과 세계 경제의 완만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중점 사업 부문에서 성장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스위스리는 중국, 브라질, 베트남과 같은 신흥 시장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예상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스위스리의 3번째로 큰 (작년 상반기 확보한 총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이다.  스위스리 내 경제연구원들은 10년 이내에 중국이 세계 보험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다수 국가에서 보여지는 인구의 노령화 관련 광범위한 인구통계학적 변화는 스위스리와 같은 재보험사에 기회가 되고 있다.  스위스리는 장수 위험 시장에서의 선두주자로서 관련 위험을 가지고 있는 퇴직 연금 사업자 및 보험사를 지원하고 있다.

스테판 리페는 “전통재보험 분야와 더불어 신흥시장 및  장수 위험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자리 매김을 통해, 스위스리는2011-2015 재무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편집자                                                    

2분기 실적자료(20112분기와 2010 2분기 비교)

 

 

2011 2분기

2010 2분기

전체

순이익(백만 달러)

960

812

 

주당순이익(달러)

2.8

2.37

손해보험

영업이익(백만 달러)

993

455

 

합산율(%, 할인율 적용 전/후)

전78.4 
후77.0

전102.0
후100.2

생명보험

영업이익(백만 달러)

161

142

 

지급률(%)

87.0

88.3

자산운용

투자수익률(%)

4.3

5.8

금융목표

5년간 무위험 평균보다 700bps 높은 ROE

15.6

해당사항없음

 

EPS 성장율 – 5년간 10%의 연평균 성장률(달러)

2.80

해당사항없음

 

주당 ENW 및 배당금 성장률– 5년간 10% 연평균 성장률(달러)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