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빠르게, 고객의 마음에 들도록 하라” : 생명보험부문 아시아 담당 새로운 책임자 로버트 버(Robert Burr)를 만났다.


Robert Burr
Head of Life & Health Asia

생명보험 마케팅 전문가인 로버트 버가 생명보험 부문 시니어 리더십 팀의 일원으로, 생명보험 부문 아시아 담당 책임자로 취임했다. 생명보험 재보험 고객 서비스 및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자 하는 스위스재보험에 있어 로버트의 아시아 여러 시장에서의 20여 년간 경험은 스위스재보험은 물론 고객에게 있어서 자산이 될 것이 분명하다.

로버드씨,  스위스재보험 입사 전 아시아에서의 업무 경험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지난 20년간 아시아 지역에서 세계적인 원보험사들과 일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2011년 7월 스위스재보험에 입사하기 전, 2007년부터 홍콩에 위치한 선라이프 파이낸셜아시아 ( Sun Life Financial, Asia)의  부사장 및 최고마케팅경영자(CMO)로 근무했으며, 그 이전에는 AIG 생명, 시그나 인터내셔널(Cigna International), 푸르덴셜에서 근무했습니다.

보험사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글로벌 마케팅 및 광고 대행사인 Foote Cone & Belding Worldwide Advertising 과 Ogilvy & Mather Direct 등에서 아시아 지역의 경영 담당자를 역임했습니다.

이전의 업무 경험이 스위스재보험 고객에게 어떤 혜택을 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재보험사로서 스위스재보험은, 고객의 니즈는 물론 고객의 고객 니즈까지 이해해야 합니다. 원보험사 및 마케팅사에서 근무한 경험은 이러한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재보험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이를 통해 고객이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최우선 순위는 무엇입니까 ?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습니다.지속적으로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역점을 두고, 리저널 팀과의 협력을 통해 적합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스위스재보험에 갖는 기대는 무엇입니까?

스위스재보험이 빨리, 가장 먼저, 고객에게 선호되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객의 전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

먹는 것을 좋아하고, 아시아 음식을 매우(아마도 너무 많이)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지 않는 것은 교통체증입니다. 고객을 만나러 가기 위해 많은 시간을 길에서 보내기 때문에 교통 정체로 몇 시간씩 길에 묶여 있을 때 특히 힘듭니다.

치즈케익과 초콜릿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십니까?

음…치즈케익 아니면 초콜릿? 두 가지  모두를  좋아 한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1년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