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아 최고 생명 재보험사’

스위스재보험, 어려운 시장 여건을 극복하고 2010년 올 해의 아시아 최고 생명 재보험사 (Asia Life Reinsurer of the Year Award 2010) 로 선정

심사위원단에 따르면 “스위스재보험은 아시아 생명재보험 업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2010년에도 올 해의 최고 생명재보험사로 재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위스재보험 아시아 부문 책임자인 마틴 파커(Martyn Parker)는 2010년 10월 1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14회 아시아 보험산업대상(14th Asia Insurance Industry Awards) 시상식에서 아시아 보험 업계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위스재보험을 대표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틴 파커는 시상식에서 “스위스재보험이 세 번에 걸쳐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의 고객 중심 서비스, 최고의 전문지식, 혁신적인 솔루션 그리고 스위스재보험이 아시아 보험 업계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는 계기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위스재보험의 강점

심사위원단이 강조한 스위스재보험의 강점은 아래와 같다.

  •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다.  예를 들어, 스위스재보험은 고객의 지급능력 문제 해결을 돕고, 일본에서는 비갱신형 장기 건강보험사업을 지원했으며, 중국에서는 고액 순자산 의료보험을 도입했다.
  • 능동적인 분석을 통해 신사업의 요율결정을 지원했으며, 부정적 추이의 파악, 해석 및 예측을 통해 생명보험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 연구자료 및 여러 간행물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기술 지식의 공유에 기여했다.
  • 광범위한 교육 및 이벤트를 통해 고도의 전문성을 전파하는 데 노력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자사의 글로벌 및 현지 전문지식 활용을 통해 우리의 고객들이 아시아에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마틴 파커는 덧붙였다.

아시아의 새로운 성장 동력

스위스재보험의 아시아 생명보험 상품 부문 책임자인 폴 머레이(Paul Murray)는 “스위스재보험은 아시아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스위스 재보험은 최고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견실한 고객 중심 운영방식과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리스크 선호도를  결합하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중국, 인도 등과 같은 신흥시장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선진 시장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흥미로운 기회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의 아시아 최고 생명재보험사’상은 2006년에 도입되었으며, 스위스재보험은 2006년 및 2007년에도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스위스재보험은 ‘아시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상’(Asia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ward)을 후원하고 있다.

‘2010년 아시아 보험산업대상’에 대한 상세 정보는 여기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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