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리, 2012년 1분기 그룹 통합 순이익 미화11억 달러 기록, 2011-2015 재무 목표 달성 순조롭게 진행

  • 매우 견실한 그룹 실적 기록 – 전 사업 부문 실적 우수
  • 자기자본이익률 15.3% 5개년 재무 목표 상회 
  • 견실한 성장 및 가격 인상에 따른 성공적인 4월 갱신
  • 견실한 그룹 합산비율 84.9%

스위스리는 2012년 1분기 미화11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에는 미화6억 6천5백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성과는 견실한 언더라이팅, 양호한 투자 수익, 분기 중 예상보다 낮은 대형 자연재해 클레임의 영향이다. 스위스리의 세 개 사업 부문인 재보험(Reinsurance), 코퍼레이트 솔루션(Corporate Solutions), 어드민 리(Adimin Re®)는 각각 그룹 실적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

스위스리 그룹 CEO, 미셸 리에(Michel M. Liès)는 “1분기의 매우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스위스리는 양호한 출발을 하고있다.  이러한 사실은 가격 상승과 우수한 자산 운용 실적에 힘입어 성과를 내고 성장할 수 있는 스위스리의 능력을 반영한다.  하지만 자연재해로 인한 대형 클레임의 부재가 긍정적 영향을 준 것이기도 하다.  모든 사업 부문이 이러한 성과에 기여했으며, 향후 스위스리는 견실한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사이클 관리의 결실을 거두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견실한 그룹 합산 비율, 주주자본 미화16억 달러 증가

경과 보험료는 최근의 견실한 갱신 실적에 힘입어, 전년 동기 미화51억 달러 대비 21.7% 증가한 미화62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룹 전체 투자수익률은 유동적인 시장 상황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3.9% 대비 4.0%를 기록했다.  2012년 1분기 자기자본이익률은 세 개 사업 부문 모두 긍정적 성과를 거두는 것에 힘입어 15.3%를 기록했다. 그룹 합산비율은 전년 동기 163.7% 대비 84.9%라는 견실한 성과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 -1.84 스위스프랑(미화 -1.94 달러)대비 3.08 스위스프랑 (미화 3.33 달러)로 증가했다.

2012년 3월 말 기준, 주주자본은 2011년 말 미화2백9십6억 달러 대비 미화3백1십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주주자본의 일부로 장부에 기입된 2개의 혁신적인 조건부 자본 증권의 발행을 반영한 것이다. 보통주당 장부가액은 2011 년 12월 31일 80.74스위스프랑(미화 86.35 달러) 대비 79.17스위스프랑(미화 87.59 달러)을 기록했다.

견실한 재보험 실적   

손해보험 재보험 순이익은 낮은 빈도의 자연재해에 일부 힘입어, 전년 동기 미화6억 3천 2백만 달러 손실 대비 미화6억 6천만달러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2012년 1분기 정미 경과보험료는 전년 동기 미화22억 달러 대비  38.2% 증가, 미화31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러한 견실한 성장은 지급여력 확충을 위한 대형 재보험계약들을 포함한 성공적인 2012년 1월 갱신의 결과이다.  합산비율은 전년 동기 171.0% 대비 매우 견실한 85.0%를 기록했다.

생명보험 부문의 실적또한 양호한 결과를 내놓았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미화1천 4백만 달러 대비 미화2억 9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은 보험료 및 수수료 수입 증가와 함께, 예상보다 낮은 사망률 및 질병률의 영향이라 할 수 있다.

최근의 어려운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스위스리는 손해보험 재보험과 생명보험 재보험  모두에서 지급여력 확충 재보험, 역진전 준비금 담보, 구조화 생명 및 대형 자연재해 담보 제공을 위한 기회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견실한 보험료 증가로 코퍼레이트 솔루션(Corporate Solutions) 부문 매우 양호한 성과 보여

코퍼레이트 솔루션 부문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미화4천 2백만 달러 손실 대비 미화8천 4백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2012년 1분기 정미 경과보험료는 전년 동기 미화4억 1천 4백만달러 대비 28.3% 증가한 미화5억 3천 1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러한 증가의 주요 원동력은 성공적인 신계약 인수에 있었다.  합산비율은 전년 동기 123.9% 대비 매우 견실한 84.7%를 기록했다. 이는 대형 자연재해 클레임의 부재에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코퍼레이트 솔루션은 스위스리 그룹의 강점인 가격 산정, 언더라이팅 품질, 포트폴리오 운영을 동일하게 적용함과 동시에, 보다 효율적인 글로벌 조직으로서 대형 기업 물건에 전략적 집중,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어드민 리(Adimin Re®)의 긍정적인 성과 

어드민 리는 전년 동기 미화4천 7백만 달러 대비 이례적인 미화1억 7천 4백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분기중 미화6천 1백만달러의 실현 이익, 세금 혜택을 포함한 다수의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다. 스위스리는 자본과 수익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어드민 리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것이다. 이와 더불어, 총현금 창출에 지속적으로 집중해나갈 것이다.

연간자기자본이익률 목표 크게 상회

스위스리는 2012년 1분기15.3%의 연간자기자본이익률을 달성하여, 2011-2015 5개년 재무 목표 크게 상회하였다. 그룹 CFO 조지 퀸은 “새로운 사업 부문 구조 가동을 발판으로, 우리는 그룹의 자본을 가장 매력적인 기회가 보이는 분야에 활용할 것이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5개년 목표 달성에 필수적인 견실한 성장과 일관된 수익 개선을 모두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공적인 4월 갱신 

스위스리는 주로 아시아에 집중된 4월 갱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자연 재해 관련 담보들의 요율 조정의 영향으로, 일본에서의 갱신은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스위스리는 작년 도호쿠 지방의 지진과 쓰나미 이후 일본 시장에 즉각적으로 보여 주었던 확실한 약속 이행을 바탕으로 견실한 고객층을 형성할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성공적 갱신을 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과 같은 다른 아시아 시장에서도, 견실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4월 갱신 규모는 14% 증가했고, 갱신된 포트폴리오의 요율 적정성은 17% 개선되었다. 

스위스리의 안정적인 자리 매김 

미셸 리에는 “2012년 첫 세 달 동안 보여진 스위스리 사업 부문들의 우수한 성과는 스위스리가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진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스위스리는 신중하게 리스크를 관리할 것이며, 스위스리의 인수능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 및 새로운 고객을 뒷받침 할 것이다. 스위스리는 손해보험 재보험 시장의 경화, 신흥시장의 견실한 경제 성장, Solvency II지급여력제도와 같은 규제 변경 상의 어려움 속에서 생겨나는 기회들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편집자 주         

스위스리의 새로운 사업 부문 보고 구조에 맞춘 첫 번째 보고이다. 2011년과의 완전한 비교 수치는 http://media.swissre.com/documents/investorsday_2012_group_strategy.p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1분기 실적자료(2012 1분기와 2011 1분기 비교)

 

 

2012 1분기 

2011 1분기 

손해보험 

순이익(백만 달러)

660

-632

 

합산비율 (%)

85.0

171.0

 

자기자본이익률 (%, 연환산)

3.5

5.1

생명보험  

순이익 (백만 달러)

209

14

 

급부비율 (%)

74.4

76.3

 

투자수익률 (%, 연환산)

4.3

1.3

코퍼레이트 솔루션 (Corporate Solutions)

순이익 (백만 달러)

84

-42

 

합산비율 (%)

84.7

123.9

 

투자수익률 (%, 연환산)

3.2

2.6

어드민 리 (Admin Re®)

순이익 (백만 달러)

174

47

 

투자수익률 (%, 연환산)

5.0

5.1

그룹 통합 (전체)

순이익 (백만 달러)

1 141

-665

 

주당순이익 (달러)

[3.33]

-1.94

 

합산비율 (%)

84.9

163.7

 

자기자본이익률 (%, 연환산)

15.3

-10.7

 

투자수익률 (%, 연환산)

4.0

3.9

 

 

 

 

 

2012년 5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