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일대의 자전거 여행

스위스재보험 아시아지역 재물보험(Property Hub Asia) 책임자인 마이크 미첼(Mike Mitchell), 그가 참가한 최근 자선모금을 위한 자전거 여행에 대해 들어본다

2009년 1월 스위스재보험 아시아지역 재물보험 책임자인 마이크 미첼을 포함한 17명의 사이클리스트가 2004년 12월의 쓰나미 피해자들을 위해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는 호주의 자선단체 Hands Across the Water 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 대회에 참여, 태국 방콕에서 카오 락(Khao Lak)까지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았다.

쓰나미가 몰고 온 재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각 사이클리스트에게는 호주달러 일만 달러 모금이라는 목표가 주어졌다. 마이크 미첼은 각 개인들로부터의 기부로 일만 달러를 모금하는데 성공했으며, 여기에 스위스재보험의 기부를 더함에 따라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 그는 기부에 참여한 지인들의 관대함에 크게 감동했으며 이번 행사에 깊은 관심을 보여준 모든 고객, 브로커 및 동료들(심지어 경쟁업체 직원들도 포함되어있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시했다.

물론 이들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해야할 일은 여전히 많으며, 자전거 모금(Bike Appeal)또한 계속 진행중이다. 위의 “Hands” 웹사이트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Ride – Mike Mitchell” 참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묘미이다. –마이크 미첼

9일 동안 800km에 이르는 자전거 여행을 하게 된 동기는?

“나는 자연재해 위험을 인수하는 회사의 손해보험 언더라이터로 근무하고 있지만 쓰나미 피해자들 중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이 극소수이기 때문에 우리가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느꼈다. 따라서 이는 나의 개인적 역량으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하나의 작은 방법이었다. 또한 나는 아름다운 해변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태국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싸이클리스트이기도 하다. 며칠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약간의 좋은 일도 할 수 있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대회를 위해서 어떻게 훈련했나?

“하루 100km의 연습 목표를 세웠지만 아침에 한 50km 정도로 짧게 연습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다. 엉덩이가 얼마나 아픈지 상상도 못할 것이다! 태국에 적응하기 위한 나의 전략은 매운 음식을 많이 먹고 차가운 맥주를 마시는 것이었다. 물론 이 부분에 있어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다!”

또 참가할 의향이 있나?

“[웃음] 이번 자전거 여행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그러나 몇 달 후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아마도 ‘예’라고 말할 것이다. “Hands”는 분명 이러한 대회를 다시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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