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으로 한 걸음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3인의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 직원과 가족이 푸르메재단과 서울시 종로구청이 주최한 “희망으로 한 걸음” 나눔의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푸르메재단 은 한국의 약 470만 장애우를 위한 민간부문 주도 의료 및 재활치료 개선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한국의 장애우를 위한 진정한 환자 중심의 병원을 설립하고자하는 시민과 기업의 공헌 및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나눔의 걷기대회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기금 마련 및 저소득 가정의 장애우를 위한 의료비용 절감
  • 일반인에게 현재의 장애인 의료서비스 여건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일반 대중과 장애우간의 상호이해 증진

 

이번 나눔의 걷기대회에는 일부 국내 대기업의 기업팀을 포함하여 장애우 및 일반인 총 2000여명이 참가했다. 팀들은 경복궁 주변 3 Km를 걸었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음악 연주회가 열렸다.

스위스재보험의 직원 및 그 가족은 이러한 행사를 지원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느꼈으며 일반적인 사업활동을 넘어 기업시민으로서의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스위스재보험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세계 각 지역의 공공시설을 지원하고 직원 주도의 자선 프로젝트를 장려하고 있다. 스위스재보험은 2008년 일부 지역에서 “올해의 자선행사(Charity of the Year)”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러한 그룹차원의 활동을 통해 자사의 직원이 지역 자선행사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위스재보험의 한국지점 직원들은 올해의 자선행사로 이번 행사를 선택했다.

 

2009년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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